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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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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상

-> 제54차 세계 평화의 날 교황 담화 해설 : ‘돌봄’은 인간의 사명

-> 교황 “사랑의 기쁨인 가정”의 해 선포

-> 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 강론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습니다”

 

-> ‘보편 교회의 수호자’ 선포 150주년 맞아 교황 교서 「아버지의 마음」 

-> 2020년 12월 회보가 나왔습니다.

- 2021년 1차 연피정 : 1월4 ~ 1월 12일 (성서강의 : 김 레나 수녀 동반)

- 12월 21일 : 김 첼레스틴 수녀 모친 양윤희(루시아,81세) 선종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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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여자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밖으로 나와 무덤으로 갔다. 두 사람이 함께 달렸는데,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그는 몸을 굽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기는 하였지만,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시몬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무덤으로 들어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의 얼굴을 쌌던 수건은 아마포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따로 한 곳에 개켜져 있었다.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