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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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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Sr. 빅토리아 IJP 마치고 로마에서 귀국 (2주격리후 공동체로)

11월 16일 - 새 행정체 참사명단 - 원내소식에서 확인

부고 : 양숙희 이사악 수녀 선종 11월 13일 오후 4시8분

           사인 - 위암 투병중 심장마비        R.I.P.

           (시신안치 - 고대안암병원 / 조문, 연도 - 서울 본원)

장례미사 : 11월17(화) 오전 8시 -> 기도 부탁드립니다.

원장이취임식 - 11월 16일(월) 주보성인 겔뚜르다 축일 11시 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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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여자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밖으로 나와 무덤으로 갔다. 두 사람이 함께 달렸는데,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그는 몸을 굽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기는 하였지만,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시몬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무덤으로 들어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의 얼굴을 쌌던 수건은 아마포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따로 한 곳에 개켜져 있었다.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