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산다는것은
Door
성모상

-> 제54차 세계 평화의 날 교황 담화 해설 : ‘돌봄’은 인간의 사명

-> 교황 “사랑의 기쁨인 가정”의 해 선포

-> 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 강론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습니다”

 

-> ‘보편 교회의 수호자’ 선포 150주년 맞아 교황 교서 「아버지의 마음」 

-> 2020년 12월 회보가 나왔습니다.

- 2021년 1차 연피정 : 1월4 ~ 1월 12일 (성서강의 : 김 레나 수녀 동반)

- 12월 21일 : 김 첼레스틴 수녀 모친 양윤희(루시아,81세) 선종  R.I.P.

                      

 
 
1/244

☎  82-02-920-9666~7  

     benedictseoul@gmail.com

     서울특별시 성북구 아리랑로 16길 52 (02827) 

     52, Arirang-ro 16-gil, Seongbuk-gu, Seoul,

     Republic of Korea  zip 02827

logo_07.png
주님 공현 대축일

. “유다인들의 임금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이 말을 듣고 헤로데 임금을 비롯하여 온 예루살렘이 깜짝 놀랐다. 헤로데는 백성의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을 모두 모아 놓고, 메시아가 태어날 곳이 어디인지 물어보았다. 그들이 헤로데에게 말하였다. “유다 베들레헴입니다. 사실 예언자가 이렇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유다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의 주요 고을 가운데 결코 가장 작은 고을이 아니다. 너에게서 통치자가 나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보살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