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3, 2016

인천교구의 대표적 성지인 제물진두 순교성지의 순교 역사가 대형 성화 작품 ‘제물진두 순교자’로 재조명됐다. 

인천가톨릭미술가회 회장을 거쳐 현재 고문을 맡고 있는 김종은(레오나르도·63) 작가는 지난해 사순시기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제물진두 순교성지의 주요사건을 기록화 형식으로 구성해 최근 답동주교좌성당에 기증했다. 작품 크기는 162.2cm×130.3cm(100호)로 작품 안에는 도끼로 처형 당하는 순교자와 순교 후 천상영복을 누리고 있는 순교자 10위, 성령을 상징하는 비둘기 등이 사실적으로 표현돼 있다. 

 

 

 

하느님께서는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마음을 보십니다.

 1월 19일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 미사 강론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강조한 내용이다.

오늘 교황의 강론은 젊은 다윗을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운 이야기를 전해 주는

첫째 독서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교황은 성인들의 생애에도 다윗의 생애에서처럼 유혹과 죄가 있었다는 것을 강조했다.

그러나 "자기 이익을 위해 하느님을 이용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주님께서는 사울을 내치셨습니다. 그는 "닫힌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울은 하느님께 순종하지 않았...

January 16, 2016

 

 

 

교황은 1월 14일 발표된

 

청소년을 위한 자비의 희년 메시지에서 이와 같이 밝히고, 이들이 세계 평화를 매일 건설해 나가기 위해서, 비록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용기있는 선택과 결정을 만들 줄 아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준비해야 된다고 부탁하였다.

예수님과 함께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으며,

그분께서는 당신의 사도요 당신의 증인인 우리들에게 기쁨을 주실 것이라면서

위대한 이상을 마음에 품고 가장 중요한 일에  헌신하기를 청하였다. 

 

청소년(13-16세)을 위한 자비의 희년은 성 베드로 광장에서 4월 24일, 부활 4주간...

January 16, 2016

 

"그리스도를 믿는 나의 믿음은 어떻습니까?"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 미사 강론 때 프란치스코 교황이 물은 질문이다. 교황은 복음서에서 강론의 실마리를 찾아 정말 예수님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닫힌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되고, 용서와 겸손의 길에서 예수님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믿음은 아무도 그것을 살 수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삶을 바꾸는 "선물"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께 가까이 가려고 온갖 노력을 다 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거나 단순히 만져보기만이라도 하려고 그들이 마주칠 수 있는 위험들을 생각하...

January 16, 2016

 

프란치스코 교황은 1월 7일, 새해 들어 첫번째 산타 마르타에서의 미사 강론을 통해 세속적인 많은 사람들이 영성에 대하여 말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삶에서는 타인의 필요나 현실과 동떨어지게 살고 있으며 거짓 영성도 있다고 전하고 이를 식별할 수 있는 하느님의 은총을 청하자고 언급하였다. 교황은 자비의 활동이 하느님에 대한 우리 신앙의 핵심이며 믿음에 대한 보이는 표징이라고 강조하였다.

교황은 사도 요한의 첫번째 서간에서 주님 안에 머물라고 한 이야기에서 강론의 주제를 풀어나갔다. 그리스도인은 하느님 안에 머무는 이들이며, 성령과...

January 2, 2016

일반 기도지향: 종교가 다른 이들간의  성심을 다한  대화가 평화와 정의의 열매를 맺기 위하여

 

복음화 기도지향: 성령의 은총과 함께, 형제애적인 자애와 대화로, 그리스도인들이 분열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세계 평화의 날 담화(요지)]

 

 

“자비의 문화 촉진으로 평화 위협하는 무관심 극복을”

하느님에 대한 관심 부재는 이웃·피조물 향한 태도에 악영향 사회적 불평등·자연파괴 등 야기
형제애에서 시작되는 ‘연대’ ‘공동선 위한 투신’ 만들어
가정·일터에서 변화 이끌고 ‘인간다운 사회’ 위해 노력해야

발행일 : 2016-01-01 [제2976호, 8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 1월 1일 제49차 세계 평화의 날을 맞아 ‘무관심을 극복하고 평화를 이룩하십시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했다. 이 담화에서 교황은 연대와 자비의 문화 촉진을...

December 18, 2015

웹지기

팜플렛이 중앙협회의에서  좀 늦게 나왔습니다. 

 

http://www.cbck.or.kr/page/page.asp?p_code=K201601

이 주소에서  다운로드받으세요 

 

 

 

 

 

December 8, 2015

 

자비의 희년 주요일정

 

 

2015년 12월 8일 원죄없이 잉태되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부터 2016년 11월 20일 그리스도와 대축일까지 진행될 특별 자비의 희년 주요 일정을 소개한다.

 

자비의 희년 기간 중 교황의 알현은 한달에 한번 혹은 두번 있을 예정이다.

자비의 희년 기간 동안 성 베드로 광장에서는 매일 묵주기도를 바친다.

 

자비의 희년과 관련된 행사의 일정과 순례 신청 및 주요행사 입장권 배포, 그리고 로마 자비의 희년 참가 공식 확인증서 테스티모니움’Testimonium’은 성 베드로 대성전의 정면으로 이어진 큰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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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16

December 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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