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희년 팜플렛

팜플렛이 중앙협회의에서 좀 늦게 나왔습니다. http://www.cbck.or.kr/page/page.asp?p_code=K201601 이 주소에서 다운로드받으세요

자비의 희년 일정

자비의 희년 주요일정 2015년 12월 8일 원죄없이 잉태되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부터 2016년 11월 20일 그리스도와 대축일까지 진행될 특별 자비의 희년 주요 일정을 소개한다. 자비의 희년 기간 중 교황의 알현은 한달에 한번 혹은 두번 있을 예정이다. 자비의 희년 기간 동안 성 베드로 광장에서는 매일 묵주기도를 바친다. 자비의 희년과 관련된 행사의 일정과 순례 신청 및 주요행사 입장권 배포, 그리고 로마 자비의 희년 참가 공식 확인증서 테스티모니움’Testimonium’은 성 베드로 대성전의 정면으로 이어진 큰 길 비아 델라 콘실리아지오네(Via della Conciliazione)7에 위치한 순례자 안내센터에서 담당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과 자원봉사 신청은 www.im.va에서 가능하다. 희년에 대한 한국어 안내책자도 곧 발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주요 일정 * 2015년 12월 8일 화요일, 원죄없이 잉태되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오전 9시30분-12시30분 성 베드로 대성전 성문 개방 및 미사, 오후 4시 교황 스페인광장의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공경, 저녁 7시 성 베드로 광장 ‘우리 가정에 빛을’(Fiat Lux) 조명 점등식 12일 토요일, 과달루페 성모님 축일, 라틴아메리카를 위한 미사 13일 대림 3주 주일, 성 요한 라테라노 대성전 성문 개방 및 미사, 성 바오로 대성전 성문 개방 및 미사, 최초로 세

'나쁜나라'

- 세월호 희생자들의 부모들이 아이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한 처절한 약자의 부르짖음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 12월 7일, 8일 양일간 본원에서 많은 수녀님들이 지지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관람하며 아픔을 함께했다.

12월 기도지향

2015년 12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청하는 기도의 지향은 ‘모든 이가 끊임없이 용서해 주시는 하느님의 자비하심을 체험하기 바라며’ 이며 선교를 위한 기도의 지향은 ‘가정, 특히 고통받는 가정이 예수님의 탄생하심으로 희망의 표징을 찾기를 바라며’ 이다.

자비의 얼굴

교황은 ‘평신도들이 자비를 실천하고 다양한 사회환경에 자비를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회는 하느님의 자비로 우리 시대의 모든 이를 위로해 주도록 부름받고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4월 11일에는 칙서 ‘자비의 얼굴’(Misericordiae Vultus)을 발표하였다. 자비의 특별 희년 선포 칙서 자비의 얼굴 (Misericordiae Vultus) 하느님의 종들의 종 로마 주교 프란치스코가 이 편지를 읽는 모든 이에게 은총과 자비와 평화를 빕니다. 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 아버지의 자비의 얼굴이십니다. 그리스도 신앙의 신비는 이 말로 잘 요약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자비는 나자렛 예수님 안에서 생생하게 드러나 그 정점에 이르렀습니다. “자비가 풍성하신”(에페 2,4) 아버지께서는 모세에게 “자비하고 너그러운 하느님, 분노에 더디고 자애와 진실이 충만한 하느님”(탈출 34,6 참조)이라고 당신 이름을 알려 주시고 역사를 통하여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당신의 거룩하신 본성을 끊임없이 보여 주십니다. 구원 계획에 따라 모든 것을 마련하시고 “때가 차자”(갈라 4,4) 아버지께서는 당신 아드님을 보내시어 동정 마리아에게서 태어나게 하시고 우리에게 완전한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뵌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입니다(요한 14,9 참조). 나자렛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과 행동, 당신의 온 인격으로 하느님의 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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