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녀원 본원 정문을 들어서면 왼쪽에 아름다운 상지 피정의  집 느티나무와 더불어 눈길을 잡는 동화 속의 집 같은 조그만 선물방이 있다.  타고난 미적 감각으로 우리가 전례와  일상에서 항상 사용하는 물건들을 만들고 그로써 하느님께 찬미를 드리는 수녀님들의 작은 노고로 이루어진 작품들이다. 가끔 전문가 선생님들의 도움도 받아 여러 수녀님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작품을  하고 계신다. 현재 힐데의 집 주인장인 셀리나 수녀는 특별히 천연염색과 퀼트가 일품이다. 요한 수녀님은 현재 수유동 분원 사회 사목에서 일하고 계시지만  수녀님 역시 뛰어난 안목과 성실한 작업으로 많은 작품들을 만들어 오셨다.

작품에 따라 많은 시간이 걸리므로 작업하시는 수녀님과 직접 연락하시고 구입 가능한지 상의 하시기 바랍니다.

 

                 010-2999-0717

공방, 힐데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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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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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 공예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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