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ceand Peace

소외된 약자를 위한

하느님의 정의는 자비입니다.

'세상 안에서 공동선과 진보와 발전을 단순히 경제적 개념으로가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사람을 중심으로 이해해야 하며 여기서 사회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열린 마음으로 소통과 대화와 협력을 증진시키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며 사회적 연대의 가치를 강조하셨다.

 

 - 방한 기간 청와대 연설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