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itial      formation

Missionary Benedictine sisters of Tutzing.

포교 베네딕틴

수도성소는 자신을 온전히 그리스도께 내어맡길 각오가 있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느님의 선물이다.  양성은 본질적으로 평생에 걸쳐서 그리스도로 변모해 가는 과정이며 타인에 대한 배려와 기꺼이 봉사할 자세가 요구된다. 기초 양성의 토대 위에 우리는 일생동안 계속 배우고 성장하며  주님과 공동체와 깊은 관계를 위해 노력한다.

베네딕도 회원으로서 성소를 식별하는  가장 중요하고 유일한  동기는 하느님을 찾아 전 생애를 하느님과 수도 공동체에 내어 맡기고자 하는 마음이다.

우리 수녀회를 찾아오는 젊은이들은

다락방 성소 모임을 통하여
하느님을 찾는 생활 양식에 대하여 수렴한 후,

우리 수녀회에 입회하게 된다.
입회한 지원자들은

청원기(2년), 수련기(2년), 유기서원기(5년)의 기초 양성기를
지내고 종신서원으로 하느님께 오롯한 봉헌을 하고 있다.


지원자들의 기초 양성은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 진다.

수녀들과 함께 하는 생활은

지원자들에게 격려와 영감을 주며
지원자 편에서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기꺼이 섬길 자세가 요구된다.


개방성과 사랑을 추구하고

약점과 실패를 허용하는 열정적이며
일치된 공동체는 지원자들이  

성소의 이상과 도전을 의식하도록 도와준다.
그들이 기쁨과 끈기로 정진하도록 격려할 것이다.

  

-회헌 제6장 2항-

“주님, 

주님의 말씀대로 저를 받으소서.

그러면 저는 살겠나이다.

주님은 저의 희망을

어긋나게 하지 마소서.”

 

“ Suscipe me, Domine,

secundum eloquium tuum et vivam, et non confundas me ab expectatione 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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