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자비와 포용’“지금은 자비의 시대입니다! 고통과 갈등의 순간들이야말로 하느님께서 섭리하시는 자비의 때입니다.” 

 

 예수가 모든 소외받은 이들을 빠짐없이 포용하려고 했다는 점이 강조됐고, 치유받은 바르티매오는 “볼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예수와 함께 걸어가는 공동체에 합류했다”고 지적

 

2015 세계주교시노드 폐막연설에서 

예수와 함께 걸어가는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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