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 것 없는 우리는 서로를 위해

기도해 줄 수 있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여러 형태의 힘든 어려움  중에

계신 분들의 기도 요청을 받습니다.

 

세상을 바꾸려면, 은혜를 갚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잘해야 합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님 -

하느님, 나의 하느님 당신을 애틋이 찾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