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나라'


- 세월호 희생자들의 부모들이 아이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한 처절한 약자의 부르짖음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 12월 7일, 8일 양일간 본원에서 많은 수녀님들이 지지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관람하며 아픔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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