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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얼굴

교황은 ‘평신도들이 자비를 실천하고 다양한 사회환경에 자비를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회는 하느님의 자비로 우리 시대의 모든 이를 위로해 주도록 부름받고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4월 11일에는 칙서 ‘자비의 얼굴’(Misericordiae Vultus)을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