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진두 순교성지 역사를 기록화 형식으로 표현한 김종은 작가 작품 ‘제물진두 순교자’.


인천교구의 대표적 성지인 제물진두 순교성지의 순교 역사가 대형 성화 작품 ‘제물진두 순교자’로 재조명됐다. 인천가톨릭미술가회 회장을 거쳐 현재 고문을 맡고 있는 김종은(레오나르도·63) 작가는 지난해 사순시기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제물진두 순교성지의 주요사건을 기록화 형식으로 구성해 최근 답동주교좌성당에 기증했다. 작품 크기는 162.2cm×130.3cm(100호)로 작품 안에는 도끼로 처형 당하는 순교자와 순교 후 천상영복을 누리고 있는 순교자 10위, 성령을 상징하는 비둘기 등이 사실적으로 표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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