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없는 성인은 없습니다. 또한 미래가 없는 죄인도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마음을 보십니다.

 1월 19일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 미사 강론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강조한 내용이다.

오늘 교황의 강론은 젊은 다윗을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운 이야기를 전해 주는

첫째 독서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교황은 성인들의 생애에도 다윗의 생애에서처럼 유혹과 죄가 있었다는 것을 강조했다.

그러나 "자기 이익을 위해 하느님을 이용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주님께서는 사울을 내치셨습니다. 그는 "닫힌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울은 하느님께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다른 임금을 선택할 생각을 하셨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다윗의 선택을 이야기하고 있는 사무엘 상권에서 강론의 실마리를 찾았다.

주님께서는 마음을 보십니다.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십니다

 

인간의 기준과는 거리가 먼 선택이 이루어집니다. 다윗은 이사이의 아들 가운데 가장 작은 아들이었습니다. 어린 소년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사무엘 예언자에게 당신께는 외모가 생각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마음을 보십니다".

 

"우리는 매우 자주 외모의 노예가 됩니다. 눈에 보이는 것들의 노예가 됩니다. 우리는 이것들에 의해서 나아가도록 우리를 맡깁니다. '그러나 이것은 ... 같습니다'. 주님께서는 진실을 아십니다. 그렇게 이 이야기가 ... 이사이의 일곱 아들이 지나갔습니다. 주님께서는 아무나 선택하지 않으십니다. 그들을 지나가게 하셨습니다.

사무엘은 조금 어려움을 느껴 하느님께 말씀드립니다.

'주님, 이들 가운데 아무도 뽑지 않으셨습니까?'

'여기에 모든 젊은이가 다 있지 않습니까? 일곱이나?' '그렇다. 그러나 한 명이 더 있다. 막내. 그는 염두에 두지 않았다. 그는 지금 양떼를 치고 있다'.

사람들의 눈에 이 아이는 고려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다윗은 자기 죄를 깨닫고 용서를 청합니다

주님께서는 사람들의 눈으로 평가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소년 다윗을 선택하시고 사무엘에게 기름을 부으라고 명령하십니다.

주님의 영께서 "다윗에게 들이닥쳐",

그날부터 줄곧 "다윗의 전 생애가 주님께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 주님께 선택 받은 사람의 삶이 되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물었다. "주님께서 그를 거룩한 사람, 성인이 되게 하셨습니까?" 아닙니다. "다윗 임금은 다윗 성왕입니다. 이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긴 생애를 지내고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죄를 지으며 산 삶이었습니다.  

 

"성인과 죄인. 왕국을 하나가 되게 할 줄 안 사람, 그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유혹을 겪었습니다...  죄를 지었습니다. 살인자이기도 했습니다.  색욕, 간음의 죄를 덮으려고 사람을 죽이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런 사람이었습니! '다윗 성왕이 사람을 죽였습니까?  다윗은 그렇게 명령한 야만적인 자기 잘못을 알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나탄 예언자를 보내시어 이 사실을 다윗에게 보게 하였습니다. 이제 깨달았습니다.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고는 용서를 청하였습니다".

 

교황은 이어서 말했다. 그렇게 "다윗의 삶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는 아들의 배신에 살을 에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자기 이익을 위해 하느님을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교황은 상기시켰다.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달아나야 했을 때 계약의 궤를 돌려 보내고,

자기를 지키기 위해 주님을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다윗은 모욕을 받아야 했을 때 자기 마음으로 생각했습니다. "모욕을 받아 마땅하지!".

 

죄 없는 성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미래가 없는 죄인도 없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다음에 주목하게 했다.

그 뒤에 "도량 넓은 관대함이 옵니다". 다윗은 사울을 죽일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람이 성왕 다윗입니다. 큰 죄인, 그러나 죄를 뉘우친 사람.

"이 분의 삶은 저를 감동시킵니다." 하고 프란치스코 교황은 드러내 놓고 말했다.

그분의 삶은 우리의 삶도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는 모두 세례를 통하여 당신 백성 안에 들라고, 거룩한 사람들이 되라고  주님께 선택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성덕의 길을 걸으라고 주님께 축성을 받았습니다.

이  이야기가 어린 아기에 의해 읽혀졌습니다. 어린 아기가 아니라 소년이었습니다. 소년에서부터 노년에 이를 때까지.

그는 좋은 일도 많이 했지만 또 달리는 그렇게 좋지 않은 짓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여정에서, 주님께서 걸으라고 우리를 초대하신 여정에서 이 이야기를 제게 생각하라고 합니다. 

저는 죄 없는 어떤 성인은 없고,  또 반대로 미래 없는 어떤 죄인도 없다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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